Lee Kang-hyo 'Onggi Master' – film about a Korean potter



4 옛날에는 어 소중한 것이 자 원리 누라 나요 그것을 해서 매일 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또 같은데 나의 소중한 것들은 가장 가까운 데인 내가 일하는 이유가 보식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이런 나의 아름다운 차 가까워 또 아 아 ss 마에 메이킹 이어지 안녕하세요 ooo 556 뭐 예 4 으 했어 빵 새 매장으로 오세요 그럼 감사한 쌀 절반 합작 화상 숫자 또 개 여러 모방 사업소세 쌀 거기에 에 뭐 고등학교때 그런데 나의 자아가 인공 됐을 때 요 나는 무엇을 하며 살고 은계 지울 것인가 생각하다가 내가 가장 잘 아는 것이 무엇일까 아 어떻게 사는 것이 평화롭게 사는 것일까 그렇게 그래서 아 예술가의 길을 지막하게 됐습니다 4 아 당국은 도 잘 역사가 굉장히 깁니다 이제 사회에 시각에 들어온 것은 우리나라 이익 짜 만든 옹기 테크닉이 저한테 굉장히 가슴에 받았었습니다 그런걸 보면서 되게 하리라 생각이 되지 않았어요 훌륭한 주요 우리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급 잊자 에서 나오는 그런 풍부한 그 형태의 안감 그런 느낌 아 그런 것이 좋아서 저는 이제 공기 테크닉을 베어러 으 대학 졸업후 군대 갔다온 후 5 강의 됩니다 여튼 그런 가정을 3년정도 한 다음에 아 그런 테크 닝 만 가지고는 테크닉은 테크닉 일 뿐이에요 그래서 그걸 이용해서 어떤 작품 아 아 나의 만났는데 작품 만들어야 했는데 정마 가기도 뭐 돈도 없고 그래서 누나 아아 나의 뉴스 u 티저 안텍 어 가서 3년 동안 월급을 받으면서 생활을 하게 됩니다 거기선 돼 아 에게있어 에 조수가 되는거 좋소 근데 거기서 내가 제가 하늘은 어 연기 데 큰 형을 이용해서 이 메다 정도 되는거 그런 단순한 조형물 이제 그런 것을 만들게 됩니다 으 으 그 후에 아 아 이제는 제 작업을 해야겠다 그래서 그 지금 여기 사는 곳 이곳에 내려와서 제 공격적인 제 작품활동에 p 잘 아 되는 것입니다 으 음 그런 과정 속에서 아 사론 5부터 마음 가서 사이에 그런 제가 어이 택시 2 이걸로 작업을 하니까 는 세계 각국에서 어그 샵을 초대를 받게 됩니다 3 를 먼저 같은것이 한 6시간 동안 1번을 다니게 되는 거야 아 일본에서 어선은 1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아 그래 이러면 코에 우리옷 입니다 아포엘 2g 는 생각이 굉장히 자유로운 정신에 의해서 이 가야 아산 언제 하다는 그런 관념적인 아 어디 댓글이 많아 전 했었는데 그래도 좀 작을 딱딱해 짜 예제 4 걸 보고 또 후회를 전사 힘도 자기 작업을 하면서 그 저녁때는 아 더킹 아바 설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보혈이 선생을 때는 아 이 강요가 아 좋은 기술과 어 좋은 자세를 가지고 있는데 자기 안에 갇히는 것이 아 좀 답답해 보였나 봐요 그래서 차원 테 가끔씩 바탕 좀 내일 자신의 틀을 깨워라 는 그런 제출하게 자면 이렇게 공기 폼으로 이제 빌링 해가지고 2ds 봄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거기다가 이제는 fit 슬립 장식을 하게 되죠 이렇게 어는 날 구해 리더 내 오셨어요 가격 좀더 이렇게 생각을 바꿔 봐라 예 그러면서 어 이렇게 틀더니 탁 어찌 거려요 봤어요 5 꼭 폼이 항상 이렇게 똑바른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것도 어 아람 나올 수 있다 좀 더 자유로워질 않은 주문이 자 음 으 으 으 으 으 으 com 에 아아 ae 아 아 으 으 아 어 지금 내가 사랑할 때 가장 나한테 줘 소중했던 시간 그리고 지금 이렇게 더해 갈아서 사는 우리 바탕이 됐던 시간은 사실은 옹기 스튜디오에서 게타 같은 상 전이었던 것 같아요 아 그 기간에 어 결혼도 했어요 그 돈도 없었지만 은 아 저희 or 수도 세라믹을 같이 예 밖에서 선거 했었어요 그래서 연애를 하다가 것 아 어 결혼을 해서 제가 일 년 정도 있을 때 와이퍼 내려왔어요 그래서 엄 김학 에서 이윤을 더 같이 생각했는데요 좀 본 양푼 없었어요 그래서 결혼할 때 한국은 보통 여자들이 어 일단 컨 스푼을 해옵니다 으 뭐 장이라도 가 집에서 빌려 필요한 이제 여러가지 모든 2장 거라던가 그가 스 되자 던가 여러가지 배우는데 제가 사람 되는 굉장히 비저블 조금 방 하나 뿐 이었어요 그래서 그런 그럴땐 없었고 또 결혼을 해서 생활 하려 먹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 one's 폼으로 자가 와이프가 아 5일 킬 을 하나 만들어야 또 만들 수 있는 어 그럼 돈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그 돈으로 뭐 1킬 음도 4구 내용 점 5배 정도 되는 그러고도 자에 대한 크레이 라던가 아 이야기 라던가 여러가지 이걸 층 돼야 가지고 뒤로 쓸어 있는 해입니다 생활형 이들은 만들고 뭐 토요일이나 일요일날 아 제가 그릇을 만들면 와이프가 2 제 9 장 실 도 갖고 음 완성시켜 놓은 거예요 그거로 이제 생활을 통해 줘 제가 그 때 와이프가 가져왔던 5일 7년이 아직도 지금 아 그 30년 동안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편한 것은 태어나 차랑 곳서 서울입니다 서울에서 어렸을 때부터 대학교까지 서울에서 생활하다가 어 대학교 때 도자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할 때는 경 물광 같은데 를 많이 가서 옛날 사람들이 만들어 또는 이런 투자 글 보면서 어 그런 2 자기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한 나라의 도 자문하는 음 그 나라의 식생활 수간 공식 나 있자 파는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에 음 발효 지구 나가 발달했습니다 뭐 많은 음식들이 발음 해서 저장 그는 어 좀 소스를 또 김치 라서 윈 소스 나인가 볼수 자부 되는 양 김치 그런 것들을 뭐 1년 2년 3년 이렇게 오랫동안 차장 이어서 먹는 식사는 하기 때문에 그 크다란 빅 짜 만드는 기술이 아 세계 어느 나라보다 가장 발달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5 2 액자 만드는 게 스러운 아마 세계의 창 채 3 상단으로 많이 발달한 것 같습니다 뭐에 나라마다 뭐 멕시코 딛고 으 어 일반 돼 있고 잘 나도 있고 각 나라의 그 아프리카의 빚자 만드는 것도 있지만 우리나라 서 우리나라 옹기 테크닉에 가장 빠른 시간에 으 아 가장 정확한 형태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 아 아 아 아 펄 아이 마이 그렇지 분노 대 pu 달 예 쓴 x 3 그렇죠 그래서 1 아 아이가 한 pot 사실상 정도 했을 때요 이상할 왜 이렇게 어 힘들게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밖에 가지고 아 내가 어떤 얘기도 자기의 어 노예가 되 버리는 것 같아요 삶이 그 순간 아 이건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라 그렇게 아름답지 않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는 뭐 누구인가 그런 놈 점이 들기 시작했어요 됐었어요 그리고 즐겁지 않 았기 때문에 서는 마음 공부를 하러 갑니다 여기서 한 3시간 정도 떨어지는 사우스 열애 했는데 가야 상 이라는 건데 마음공부 않은 것 실현 단체가 있었어요 거기서 아 두 달 반을 아 보내게 됩니다 집에 날도 있었고 와이프 대사 치마는 아 와이프의 한해를 을 쓰고 4 가치를 하는 거죠 으 산업 이렇게 나를 알기 위해서 그래서 어떤 펀딩 포인트가 된것 같아요 그 이후로 작업과 라이트의 관계성에 대해서 그런 계속 생각을 하면서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어 우리의 낮에 예 으 아 으 으 으 대체 옛날에는 어 소중한 것이 자금 원리는 줄 알았어요 그것을 위해서 매일 하고 생각하고 아 그래서 또 같은데 나의 소중한 것들은 가장 가까운 내에 있는 거야 돼요 아 그대가 이라는 이유가 무엇인가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바꿔 들고 봤어 어 이러한데 아 어 으 나의 아름다운 가장 가까운 됐어요 우리가족들 마애 도타 안봐요 i 어 절대적으로 나한테 pd 안정되자 으 때로는 제 사업의 지칠 때 일어 해주고 5 제 작품을 봐주고 비평 해주고 이제는 뭐 제 사실은 제일 보다는 어떤 제 가까운 라이 가족들이 더 중요합니다 내 나 아 어 더 아니 나한테 아 내가 받는것 같아요 이런 자랑 그런 사랑 이었어 쓰면 이렇게 오래동안 하러 을 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예 우리 딸은 같이 이제 도자기를 합니다 처음에는 그걸로 제 마음속에는 아 제가 가지고 있는 으 때까지 한 30년 동안 축적된 1도어 라든가 그런것을 저서 시켜 주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딸의 인생은 따른 세희 이에요 그래서 한번도 제가 하는 일을 어 강요한 적은 없어요 어매 아에 길이 쉬운 일은 아니었기 때문에 어 자기가 원할 때 언 암은 시키는 거고 원하지 않으면 은 이런 아츠 아트 이래 아주 보다 쉽게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다음날 딸이 고등학교 다닐때 사이가 미술을 한번 해보고 싶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매 싱 속으로 좋았어요 그리고 오랫동안 딸을 지켜 봤는데요 아 그러한 라인드 라든가 손재주가 뭐 미술을 화면 안 좋은 에너지가 나올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리스로 할 수 있도록 후원해 졌고 음 그렇지만 사실 난 알려드립니다 자기 인생은 빠른 색은 따른 새 이기 때문에 딸의 인생을 지켜 가지고 조금 도와줄 뿐입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항상 자기 일에 대해서 성숙해 하고 찾아나가는 것이 계산 근거 아 그리고 우리가 아이폰은 이제 제가 대학생 때부터 항상 같이 조작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인생에 대해서 얘기한 거죠 모든 것을 함께 나누고 아 지금 받는 4 입니다 하루 어 링 하느라 굉장히 있음 밝아요 저는 게 밝은 되는 아닌데 항상 4 한테 바래봉 웃음을 다른 마음을 저한테 선사 했어 음 저는 아 굉장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투자해서 많이 아 만들고 또 5 사랑도 많이 받고 또 나도 추고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런 것들은 이제 아 음 어떤 푹 이란 물 썽 그런걸 이용해서 만들지만 아 네 마디를 통해서 이렇게 배치돼 성과 가슴과 머리 줬어 아 그래서 음 내가 왔던 마음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느냐 거기에 따라서 표현되는 음 이러한 필자의 떳음 어 그 외 에 예 내가 당인 라는 뜻이에요 유광 2 크레이 흙 이라는 물성과 아 강해 라는 이 불성 그것이 여기 전달된다는 가자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마을 자식이 있고 내 생각과 애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죠 그래서 어 나의 모든 에너지가 여기 3 날이 되기 때문에 표현돼 해주는건 예당 날은 간다는 거죠 2 걸을 얘기하고 싶어요 아 그래서 초 요한 제어 1 에너지가 있고 음 주태 풀처럼 강력한 에너지가 2 우리가 어디서 이렇게 가만히 시다 있고 악 뛰어 갈 때가 있고 그냥 작품 할 때도 그래요 나 같던데 막 팩을 링 방탕 빵 빵 빵 빵 빵 빵 합니다 인제 스트롱 안에 말사 더 음악을 틀어놓고 할 때는 그 강한 음악의 힘을 개입니다 그런 에너지를 빌려서 드로잉을 해 나갑니다 테러는 아 자란 하늘의 에너지 제어하고 변해가는 그런 이미지 그런 것들을 즉 이제 사용할 때는 찬찬히 이렇게 갑니다 그 조용한 에너지와 강한 에너지가 다르지 않다는 것이어서 로부터 제가 모두 가지고 있는 그런 설명해주세요 으 아 no 아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5 a5 으 5 아 5 으 co 5 으 으 으 으 좀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cool 으 peter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아 으 4 왜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팀 m&a a goo ou be cool we 이 oo oo oo oo oo 아 wo de coree 5 lee 5 we were 으 아 으 weer

27 thoughts on “Lee Kang-hyo 'Onggi Master' – film about a Korean potter”

  1. very gentle and thoughtful man, very brave to leave your family to spend times considering who you are minus what you do, very lucky to find a sincere reason to return and then know your family is your all

  2. Does anyone know where is his studio in South Korea? 한국에있는 그의 스튜디오가 어디에 있는지??

  3. This short film is so beautiful. I'm inspired by his energy and creative approach. Thank you for sharing the spirit of his work!

  4. In this modern age we've lost ourselves.

    Our world is so fkd up now.

    Anti-social media. Anti-social Justice warrior's. Crazy laws. People stare at their phones while walking along.

    Junk food. Every taste aweful now.

    Bio-data being stored in some building on the other side of the planet. Wtf is THAT?

    Mass video surveillance.

    Bio databases.

    Finger prints. Retinal scans. Voice prints. Face recognition. Machine learning. Artificial intelligence.

    How the hell did we end up like this?

  5. The music is well chosen. (Kim Duk Soo) Having lived in Korea for several years and seeing it performed many times it set this video up perfectly for me. Having more than a little experience with ceramics, I already knew that a Korean Master is a true master. Excellent video.

  6. Amazingly beautiful and powerful film! As I saw the film of this master potter, I felt my tears falling , not tears of sadness but of the j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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